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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마음 휴게소 8월 중간 보고

by 참리더 2025. 8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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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 시흥 디지털 기반 교육연구회 결과보고서

(아이마음 휴게소)



2. 추진 내용(운영대상, 활동내용 및 사진자료 등)

1) AI를 활용한 학생 교우 관계도 조사(Classify)

아이마음 휴게소 연구회는 **클래시파이(Classify)**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교우 관계를 정밀하게 분석하였다.
• 운영 대상: 주로 저학년(2학년)을 중심으로 시범 적용
• 활동 내용:
▸ 학생들에게 온라인 검사지를 통해 교우관계 인식 조사 실시
▸ “함께 있고 싶은 친구”, “거리를 두고 싶은 친구” 등의 문항을 통해 또래 관계망 시각화
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급 내 중심 인물, 소외 학생, 갈등 가능성을 조기 발견
• 교육적 효과:
▸ 교사가 알기 어려운 학생 간 상호작용 패턴을 데이터 기반으로 파악할 수 있어, 맞춤형 생활지도 가능
▸ 소외 학생 조기 발견 → 교사와 비교과 교사가 협업하여 정서적 지원 및 또래 관계 회복 프로그램 제공
▸ 학생 스스로도 “우리 반 관계의 전체 모습”을 확인하면서 자기 성찰의 기회 마련

[사진 삽입 위치: Classify 관계망 분석 결과 그래프 화면]



2) 에듀테크 라이키(Likey)를 활용한 생명존중 교육

연구회는 생명존중 교육을 위해 에듀테크 플랫폼 Likey를 활용하였다.
• 운영 대상: 4~6학년 학생 대상, 정기 모임과 공개수업에서 병행
• 활동 내용:
▸ ‘마음보호훈련–감정을 말해봐’ 수업 체험 → 학생들이 감정을 카드로 표현하고 공유
▸ 수업 과정에서 AI 마음일기 작성 병행 → 학생 개인의 감정 흐름을 기록하고 성찰
▸ 7월 공개수업에서 시흥 관내 교사 대상 공개, 수업 효과를 공유
• 교육적 효과:
▸ 학생들이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 향상 → 자기 인식·자기 관리 능력 증진
▸ 또래 감정에 대한 공감 능력 강화 → 타인 존중 태도와 학급 공동체 의식 향상
▸ 교사 입장에서는 감정 표현이 서툰 학생을 파악하여 맞춤형 상담 및 생활지도 가능

[사진 삽입 위치: Likey 활동 장면 – 학생들이 감정 카드를 들어 올리는 모습]



3) 클로드, 커서 AI, Canva AI, 러버블(Lovable)을 활용한 프로그램 제작

생성형 AI와 인터랙티브 도구를 활용하여 학생 정서·상담 지원 프로그램을 제작하였다.
• 클로드(Claude), 커서(Cursor AI):
▸ 상담 대화 시뮬레이션, 수업 자료 자동 요약, 사례 중심의 질문지 제작
• Canva AI:
▸ 시각 자료, 학급 게시용 인포그래픽 제작 → 복잡한 상담 개념을 학생 친화적으로 설명
• 러버블(Lovable):
▸ “불안 대처 카드 게임” 앱 제작 → 학생이 불안 상황별 해결책을 선택하고 공유
▸ 교사가 결과를 취합해 학생 개별·집단적 대처 방식을 분석
• 교육적 효과:
▸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를 크게 높임 (게임적 요소·시각 자료 활용)
▸ 교사–비교과 교사의 전문성 융합: 담임교사(수업 운영) + 상담교사(심리 지원) + 사서교사(자료 활용) 협업
▸ 결과적으로, 단일 교과 수업을 넘어서는 통합형 교육 모델 실현

[사진 삽입 위치: 러버블 앱 실행 화면 / Canva AI 제작 학습 자료 이미지]



4) 공개수업 및 정기 연수
• 공개수업(2025.7.8, 배곧라온초 도서관)
▸ 주제: 감정을 표현해봐요
▸ 진행: 사서교사 주도, 담임교사 협업
▸ 활용: AI 마음일기, Classify, Likey
▸ 효과:
• 평소 소극적이던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 관찰
• 교사 참관자들로부터 “비교과와 교과 협업 모델”에 대한 긍정적 평가

[사진 삽입 위치: 공개수업 수업 장면 – 학생 발표 모습]
• 정기 연수(2025.7.15, 송도 마음북카페)
▸ 주제: AI 코딩 도구의 교육적 활용
▸ 강사: 이종환 교사
▸ 효과: 비교과 교사의 AI 활용 역량 강화, ADHD 상담 사례와 연계하여 실천적 함의 확보

[사진 삽입 위치: 정기 연수 현장 사진 – 교사들 AI 실습 중]


3. 자체평가 결과

가. 총평: 우수

나. 평가의견
• ❍ AI 및 에듀테크 도입이 학생 정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.
• ❍ 교사–비교과 협업 수업의 가능성과 필요성이 확인됨.
• ❍ 다만 단발성 체험에서 장기적 적용으로 이어지기 위한 후속 검증이 필요함.



4. 향후 추진계획(효과, 발전과제 등)

1) 추가 예정 모임(2~3회) 계획

(1) 9월 모임 – 현장 적용 및 피드백 공유
• 내용:
▸ 각 회원 교사가 학급에서 AI/에듀테크 기반 프로그램을 적용
▸ Likey 생명존중 수업, Classify 관계망 조사, 러버블 앱 등 실제 운영
▸ 운영 후 학생 반응·효과·교사 소감 공유
• 기대 효과:
▸ 단순 체험에서 벗어나 학급 적용 사례 데이터 축적
▸ 교사별 수업 운영 역량 비교·분석 → 공동 개선안 마련

[사진 삽입 위치: 회원 교사 수업 적용 장면 모음]



(2) 10월 모임 – 융합형 수업 사례 나눔 + 공개수업 준비
• 내용:
▸ 교사·비교과 협력 사례 발표 (사서–담임, 상담–보건 연계)
▸ “도서관+보건실+상담실”을 연계한 SEL 프로그램 구상
▸ 2학기 공개수업/워크숍을 위한 시나리오 브레인스토밍
• 기대 효과:
▸ 학교 공간을 정서적 휴게소+학습 공간으로 확장하는 모델 제시
▸ 교사-비교과 교사의 역할 분담과 협업 구조 명확화

[사진 삽입 위치: 융합형 수업 기획 협의 장면]



(3) 11월 최종 모임 – 성과 정리 및 확산
• 내용:
▸ 연구 성과 정리(우수 사례집, AI 활용 가이드라인 초안 작성)
▸ 연구 결과 보고회 및 성장나눔 컨퍼런스 참여
▸ 차년도 과제 및 후속 연구 주제 제안
• 기대 효과:
▸ 시흥 관내 확산 → 교육청, 타학교 협력 가능성 확대
▸ “학교 기반 정서·상담 지원 AI 모델”의 지역 단위 일반화

[사진 삽입 위치: 성과 보고 워크숍 장면 / 컨퍼런스 발표 모습]



2) 교육적 효과 전망
• 학생 측면:
▸ 자기 인식·자기 관리·관계 기술 향상 (SEL 효과)
▸ AI 기반 피드백을 통해 개별 맞춤형 정서 지원 가능
• 교사 측면:
▸ 상담·사서·보건 교사 전문성이 교과 수업에 반영 → 융합적 수업 역량 강화
▸ 교사 간 협력 문화 형성 → “개별 교사 의존”에서 “협력적 지원 체제”로 전환
• 학교 측면:
▸ 도서관·보건실·상담실을 정서적 휴게소이자 학습공간으로 재정립
▸ 정서적 안정이 학업 성취와 생활 적응에 긍정적 영향



3) 발전 과제
• AI 도구 활용 격차를 줄이기 위한 교사 대상 맞춤 연수 강화
• 학생 참여 데이터(관계망·AI 일기·카드게임 결과)를 윤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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